저의 부부는 부모님 고령으로 인해 귀농하여 부모님의 대추농장과
40년 노하우를 이어받아 즐겁게 운영하고 있는 젊은 부부입니다.
풍부한 햇볕을 받으며 금호강의 맑은 물과 맑은 공기가
더해지는 좋은 조건의 경산 땅에서 깨끗한 자연과
더불어 건강한 대추를 생산해보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자랑하는 대추 명산지 경산에서
이름을 널리 떨쳐나갈 경산영진대추농원입니다.